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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챔스, 휠라 F/W 컬래버레이션 첫 주자 활약

Wednesday, Oct. 2,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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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라이디멘드(대표 김미리)의 스포티브 캐주얼 본챔스가 글로벌 밀레니얼 브랜드 휠라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온라인 편집숍 무신사, 휠라가 6개의 온라인 브랜드와 함께 한 컬래버레이션 작업의 첫 주자로 본챔스가 서막을 열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주제는 스니커즈다. 각 브랜드의 독특한 색깔과 스니커즈 맛집 휠라가 만나 1020대를 공략할 수 있는 에너지를 폭발 시킨 것. 휠라와 잘 맞는 색깔을 지닌 브랜드 선정과 연결고리는 무신사가 담당했다.

본챔스의 블루 로고와 휠라의 어글리 슈즈 디자인이 잘 어우러진 첫 협업 상품은 10월 4일부터 본챔스 자사몰, 무신사에서 단독 판매한다. 1988 로고와 그레이, 블루, 블랙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이번 컬레버레이션 상품은 본챔스를 시작으로 5개 브랜드가 릴레이 오픈 예정이다.

한편 본챔스는 로고와 스포티브 감성을 강화한 애슬레저 스트리트 캐주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트레이닝 져지 아이템은 1차 입고 2000장이 일주일 만에 동이 나는 등 뜨거운 반응이다. 스트리트와 스포츠의 결합이라는 차별화된 점이 본챔스의 브랜드 파워를 강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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