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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아이웨어 남성 앰배서더로 엑소 카이 선정

Tuesday, Sept. 17,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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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코리아(대표 션킴)의 구찌가 엑소 카이, 중국 영화배우 니니(Ni Ni)와 함께한 2019 F/W 구찌 아이웨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캠페인을 통해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사람의 얼굴에서 나타나는 표정은 다양한 상상 속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매혹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고 말하며 ‘개인의 힘을 믿는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이번 F/W 시즌 캠페인에서는 국내 최초로 구찌 아이웨어의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엑소 카이와 지난 여섯 번의 시즌 동안 지속해서 구찌 아이웨어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해 온 중국 영화배우 니니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엑소 카이는 남성적인 클럽 마스터 모델 2가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첫 번째는 독특한 색상에 톨토이즈쉘(tortoiseshell), 뿔, 자개 등의 소재를 조합해 구찌 웹(Web) 모티브를 해석한 선글라스다. 카이가 착용한 두 번째 안경 역시 하우스 웹 스트라이프 스타일이며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모티브가 적용된 프레임과 빈티지스러운 골드 컬러 메탈 팁이 특징이다.

한편 캠페인 촬영은 지난 2019 프리폴 광고 캠페인을 제작했던 감독 겸 포토그래퍼인 하모니 코린(Harmony Korine)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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