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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바잉 박람회 '패션월드도쿄' 10월2~4일 개최

Tuesday, Aug. 20, 2019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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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패션비즈니스 종합 박람회 '패션월드도쿄(FASHION WORLD TOKYO)'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일본 패션 시장 규모는 세계 3위로 전해지며, 세계 각국의 많은 패션 기업들이 패션월드도쿄 박람회에 관심을 표명,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일본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 패션 시장은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10주년을 맞이하는 '패션월드도쿄 2019 10월전'은 세계 35개국에서 1050사가 참가, 일본과 해외 각국에서 방문하는 2만5000명의 참관자와 함께 열띤 패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패션월드도쿄는 패션 브랜드의 소싱에서 공급까지 패션 바잉에 필요한 모든 아이템을 총망라해 한 장소에 전시함으로서 아시아 패션 허브의 위상을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내용으로는 신규 런칭되는 "Made in Japan Fair" 와 "Leather Zone", 그리고 새롭게 참가하는 모로코와 이탈리아의 파빌라온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전시관이다.





매년 해외 각국의 파빌리온 참가가 증가하고 있으며, 자국의 최신 패션 제품을 전시해 전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높은 기술력과 장인 정신을 앞세운  'Made in Japan Fair'는 참관자가 일본산 최신 패션 제품과 고기능성 소재를 소싱할 수 있고, 향후 일본 패션을 선도할 40명의 신예 디자이너와도 만날 수 있다.

'패션월드도쿄' 전시 기간중 동시 개최되는 다양한 주제의 각종 컨퍼런스는 패션 산업계 주요 관계자와의 교감 및 네크워크 형성은 물론 비즈니스 확대와 직결된다는 점이 전시회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다.

40개의 주제강연이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의 기조 강연은 일본 최대 패션 전시회에 걸맞게 일본을 대표하고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로 명성 높은 준코고시노(Junko Koshino)가 자신의 패션 행동 철학과 디자이너로서의 이력을 피력해 청강객들을 사로 잡을것으로 예상된다.

그외에도 다수의 패션 관련 제조기업은 물론 Farfetch, eBay, Patagonia등과 같은 유명 브랜드의 주요 인사가 연단에 올라 마케팅, 비주얼 머천다이징, 패션 성장동력에 이르기까지 관련 업계의 현안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들의 현안 주제에 대한 의견을 컨퍼런스를 통해 청강하고 패션 업계 리더의 아이디어와 통찰력과 그들의 패션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패션월드도쿄는 아시아의 패션 소싱 제조업체와 최신 패션 제품이 한 자리에  집결하는 장소임과 동시에 패션업계를 활성화시키고, 젊은 패션 업계 종사자와 디자이너의 교육, 또한 상호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장으로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 무료 참관 초대권 신청 : www.fashion-tokyo.jp/inv_en 초대권이 없으면 전시장에서 1인당 JPY 5,000엔이 부과

■  문의
주최: Reed Exhibitions Japan Ltd. FASHION WORLD TOKYO 전시 사무국
TEL: +81-3-3349-8519  
Website: www.fashion-tokyo.jp/en/

E-mail: fwt@reedexpo.co.jp>


동시 전시
FASHION WORLD TOKYO -FACTORY-: www.fashion-factory.j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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