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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 상해 유아산업 전시회 참가··· '퓨토' 인기

Tuesday, July 30,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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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패션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상해 유아산업 전시회(CBME China 2019)’ 한국관에 참가해 각국의 바이어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가방앤컴퍼니의 대표 브랜드인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 놀이매트 브랜드 ‘디자인스킨’ 등도 한국관에 자리잡아 한국 유아 용품의 우수한 상품력을 알렸다.

관람객들의 가장 많은 문의를 받은 퓨토는 전 제품에 천연 허브수가 들어간 유아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상품과 안전한 성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놀이매트 브랜드인 ‘디자인스킨’은 개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제품력으로 이미 13개국가에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아가방앤컴퍼니 글로벌 사업팀은 “이번 상해 전시회에서는 한국의 대표 유아동 브랜드로 꼽히는 아가방앤컴퍼니의 우수한 제품력과 안전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라며 “수준 높은 한국 제품이 침체된 유아동 시장의 새로운 활로를 제시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상해 유아산업 전시회는 세계 3대 유아박람회(독일퀼른전시회 홍콩유아용품박람회 CBME) 중 하나로 매회 각국을 대표하는 인기 유아 브랜드가 대거 참가한다. 올해는 역대 한국관 중 최대 규모인 43개사 59부스의 통합 한국관이 구성됐다. 아가방앤컴퍼니는 2013년부터 각 지역 바이어 발굴과 영업망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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