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컴퍼니 >

무신사, 법인명 그랩 → 무신사로 변경

Wednesday, May 22, 2019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4545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가 법인명 그랩을 무신사로 변경한다. 법인명 변경은 패션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이커머스 리딩 기업의 입지를 단단하게 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 스토어’를 중심으로 패션 전문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 고품질 베이식 패션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 오픈 예정에 있는 ‘무신사 테라스’ 등 여러 사업 간의 시너지를 높이고 입점 브랜드와의 동반 성장 철학을 분명하게 전할 수 있게 됐다.

조만호 무신사 대표는 “법인명 변경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비즈니스는 ‘무신사’를 향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이커머스 경쟁 환경에서 무신사만의 강점을 살리고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한다.

앞으로 무신사는 ‘무신사’로 명칭을 변경, 영문명은 ‘MUSINSA Co., Ltd.’를 사용한다.


*무신사 스토어는?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MUSINSA)」는 2009년 패션 판매 플랫폼을 론칭한 이래, 현재 글로벌 브랜드부터 신진 브랜드까지 수많은 패션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셀렉트숍(편집숍)이다. 2019년 4월 현재 누적 회원 470만명, 입점 브랜드 3500개를 돌파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패션 유통 플랫폼으로서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다. 글로벌 및 국내 패션 트렌드와 다양한 소식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패션 매거진인 무신사 매거진(MUSINSA MAGAZINE)」을 발행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베이식 패션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18년 6월에는 패션 특화 공유 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musinsa studio)」를 대한민국 패션의 중심 동대문에 오픈, 패션 관련 비즈니스 사업자를 위한 최적의 편의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패션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