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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러브캣, 홑겹 소재 데미세끌레 컬렉션 선봬

Tuesday, May 21, 2019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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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대표 김인헌)에서 전개하는 패션 잡화 브랜드 러브캣이 홑겹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실용적인 데미세끌레 컬렉션을 론칭했다. 19 S/S 시즌 ‘러브러브랜드(LOV LOV LAND)’ 콘셉트로 하는 이 브랜드는 편하고 멋스럽게 들 수 있는 아이템에 주안점을 두고 컬렉션을 꾸리고 있다.

데미세끌레 컬렉션 미니 토트백은 앞면의 포인트 장식과 3가지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스트랩 구성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소가죽의 미니 토트백은 화이트, 핑크, 그레이, 블랙 4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스트랩은 토트 핸들, 길이 조절 가능한 웨빙 숄더, 가죽 크로스바디 3가지로 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2030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러브캣 데미세끌레 컬렉션은 이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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