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닥스남성, 론칭 125주년 기념 정통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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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남성, 론칭 125주년 기념 정통성 강조

Tuesday, Apr. 2,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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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영국 클래식 남성복 닥스신사가 론칭 125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한 체크 안감이 적용된 아우터 시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아우터 시리즈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간결한 외관 디자인에 125주년 기념 체크를 내피 안감으로 활용해 브랜드 정통성을 강조했다. 특히 단순한 체크가 아닌 영국을 상징하는 우산을 든 신사의 모습과 상징적인 건축물, 닥스 론칭 연도인 1894를 비롯해 다양한 영어 문구를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탄생시켜 기념 컬렉션의 희소가치를 높였다.

대표적인 아이템인 맥코트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은은한 광택감으로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인다. 탈부착 가능한 패딩이 있어 일교차가 큰 봄 날씨에 적합하며, 통풍이 뛰어난 트로피컬 화섬 소재를 사용해 기존에 주로 출시되던 면 소재의 맥코트보다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125주년 내피 안감 적용 아우터 시리즈 출시

사파리 점퍼는 이탈리아 리몬타(LIMONTA) 사의 대표 원단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방풍, 방수, 발수 기능까지 갖췄으며 후드가 내장돼 있어 날씨 변화가 잦은 봄철에 유용하다. 핏 조절이 가능한 허리 스트링 디테일로 체형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1894년 런던에서 탄생한 닥스는 영국의 클래식한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120년이 넘도록 세계 각국에서 사랑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LF가 1982년부터 라이선스 형태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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