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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2018년 영업이익 1195억…전년비 8.5% 신장

Thursday, Mar. 28,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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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가 2018년 총매출 1조7067만원을 올려 전년대비 6.5% 신장했다. 영업이익은 1195억원, 당기순이익은 813억40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각각 8.5%, 16.3% 오름세를 보이며 양호한 실적을 냈다.

LF는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신규 사업을 찾으면서 비교적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다. 의류패션 시장의 불황을 비켜가면서 뷰티, F&B, 여행, 온라인플랫폼 등 이미 다양한 사업영역에 진출했다. 올해는 인수한 자회사를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점검해 신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패션사업은 주력 브랜드인 닥스, 헤지스, 질스튜어트 3개의 라인 익스텐션을 탄탄히 해 빅3 브랜드의 메가화를 다져나간다. 헤지스의 경우는 중국에 이어 대만, 베트남 등의 글로벌 확장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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