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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쇼타임 ‘서울컬렉션·GN쇼’ 오늘 개막

Wednesday, Mar. 20, 2019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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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어제(19일) 하이서울패션쇼를 시작으로 개막을 알린 서울패션위크 주간의 본격적인 온타임쇼가 펼쳐진다. 20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 DDP 아트홀2에서 ‘민주킴(MINJUKIM)’의 런웨이와 함께 32개의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와 3개의 기업 브랜드 쇼, 해외 교류 패션쇼의 일환인 런던 디자이너 코트와일러의 패션쇼 등 37회의 ‘서울컬렉션’이 열린다.

아시아의 대표 패션 비즈니스 허브이자 세계 5대 패션위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2019 F/W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최경란)이 주관하는 행사로 3월 24일(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계속된다.

올 시즌은 육스(YOOX)와 메리어트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앱솔루트보드카(ABSOLUT VODKA), 코카콜라(Coca-Cola), 동아TV 등 다양한 기업이 후원한다. 19일 텐소울(Seoul’s 10Soul) 팝업 전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본격 개막했다. 텐소울 디자이너는 작년에 개최된 2018 F/W과 2019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한 브랜드 중 해외 바이어와 패션 관계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2018 서울패션위크 베스트 디자이너 상을 수상한 ‘뮌(Munn)’의 한현민을 비롯해 ‘부리(BOURIE)’의 조은혜와 ‘디앤티도트(D-ANTIDOTE)’ 박환성, ‘한철리(HAN CHUL LEE)’ 이한철, ‘푸시버튼(PUSH BUTTON)’ 박승건, ‘와이씨에이치(YCH)’ 윤춘호, ‘유저(YOUSER)’ 이무열 김민희 등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2019년부터 새로 합류한 ‘비스퍽(BESFXXK)’의 김보나 임재혁과 ‘막시제이(MAXXIJ)’ 이재형, ‘모호(MOHO)’ 이규호를 포함 총 10개의 텐소울 브랜드가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번에는 국내외 정상 디자이너의 런웨이 뿐만 아니라 차세대 디자이너(Generation Next)로 선정된 20개 브랜드의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와 새롭게 도입된 대학생 우수작품 패션쇼가 준비되어 있다. 또 95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전문수주박람회인 제너레이션넥스트_서울(GN_S)가 개최된다.

이외에도 시민들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패션 문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들이 서울 동대문 DDP 일대와 서울 전역에서 마련된다.

‘서울컬렉션’과 ‘제너레이션넥스트 패션쇼’의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다.(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 스케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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