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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슈즈 슈츠 2019 S/S, 우아한 커팅 돋보여

Wednesday, Feb. 20,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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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벌코퍼레이션(대표 손영삼)의 브라질 슈즈 브랜드 ‘슈츠(SCHUTZ)’가 오는 2월 15일 2019 S/S 컬렉션을 론칭한다. ‘Do Both’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일상에 대한 도전, 형식의 틀을 깬 새로운 해석을 모티브로 했다. 페미닌한 요소와 와일드한 무드가 돋보인다.

슈츠는 이번 시즌 4차례에 걸쳐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제일 먼저 공개한 펌프스 라인 ‘폴리아니(POLIANY)’는 포루트갈어로 ‘빛을 내다’라는 뜻의 ‘폴리르(Polir)’가 어원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성들의 삶이 더욱 반짝일 수 있도록 빛을 낸다는 행운의 의미를 담았다. 보디라인은 우아한 커팅으로 포인트를 주고, 사이드 면은 부드러운 누벅 소재와 시크한 메시 소재를 믹스했다.  

슈츠는 이번 시즌 론칭을 기념해 모든 구매 고객에게 슈츠 휴대용 가죽 구둣주걱을, 슈츠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는 고급 케이스 손거울을 증정한다. 슈츠 2019 S/S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슈츠는 이번 시즌부터 4차례에 걸쳐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SKU 또한 70~80% 확대한다. 지난해 높은 힐의 펌프스 아이템 위주로 전개했다면 올해부터는 블리퍼, 스니커즈 등 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5월 롯데백화점 본점에 입점하며 올해 일본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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