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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품 컨템포러리 '라우렐' 국내 상륙

Wednesday, Feb. 13,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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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명품 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내일(14일) 한국에 정식 론칭한다. 독일에서 탄생한 의류 브랜드 라우렐은 현재 유럽, 미주,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세계 280여개 매장에서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을 통해 론칭하며 컴포터블 럭셔리(Comfortable Luxury), 즉 “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제안하다”를 콘셉트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유러피안 감성의 프리미엄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가치소비를 추구하는 4050 여성에게 적합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라우렐은 론칭과 함께 2019년 S/S 시즌 브랜드 뮤즈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한고은을 발탁해 화제를 모았다. 한고은은 새 시즌 화보를 통해 트렌치코트, 니트, 가죽 베스트, 수트를 활용한 다채로운 봄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이번 시즌 라우렐은 간절기 대표아이템인 트렌치코트에 프리미엄 감성과 소재, 실루엣, 컬러의 섬세한 조합을 더하여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우수한 텐션감의 탄탄한 소재를 더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은 글로우 네이비,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인 뉴트럴 톤의 크림 베이지, 봄 시즌 빠질 수 없는 소프트 핑크, 스타일리시한 스타 체크 총 4가지로 구성됐다.

더불어 니트 원피스와 머플러 세트는 프리미엄 소재인 캐시미어와 울을 블랜딩하여 포근하고 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함께 구성된 머플러를 따로 또 같이 연출할 수 있어 스타일링의 폭이 넓다. 내추럴한 색감의 그레이블루, 차콜, 베이지, 페일핑크 4가지로 출시됐다.

한편 라우렐은 14일 오전 8시 15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2019 S/S 시즌 신상품은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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