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패션액세스 2019’ 3월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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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패션액세스 2019’ 3월 팡파르

Thursday, Feb. 14, 2019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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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 태평양 최대 잡화 전시 규모를 자랑하는 ‘홍콩패션액세스 2019’가 곧 베일을 벗는다. 가방, 신발, 가죽 상품, 의류, 패션 액세서리 및 여행용품 등의 최신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는 ‘패션액세스(Fashion Access)’가 3월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홍콩 완차이의 홍콩컨벤션 & 엑시비션센터(Hong Kong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다.





패션 및 피혁 전시회 전문 개최사 에이피엘에프사(APLF Ltd)와 글로벌 전시 전문사인 유비엠아시아(UBM Asia)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상담 중심의 B2B 산업 전시회로,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아메리카와 유럽 등지에서 방문하는 구매력 높은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한다.

‘패션액세스 2019’는 9396sqm(약 2800평) 전시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기준으로 22개국에서 262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방문객은 86개국 9966명으로 집계됐다. 전시 품목은 핸드백과 가방이 50%, 액세서리 19%와 신발 16%, 의류 12%, 기타가 2%를 차지했다.

주요 바이어는 롯데, 이세탄, 소고, 다이마루, 완다, I.T, 리앤펑 등 국내외 백화점 및 주요 편집숍, 온라인 • 모바일 전개 업체 등과 함께 「갭」 「리바이스」 「스와로브스키」 등 글로벌 브랜드 전개사에서도 다녀갔다.  

이번 행사 참가를 확정하면 올 2월까지 중국과 일본 •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 태국 • 인도네시아 등 주요 패션산업 전시회 및 백화점에 마련될 ‘패션액세스 2019’ 홍보 팝업 부스에 제품 전시를 통한 마케팅 기회를 선별적으로 우선 제공한다.  

또 이번 전시회에는 ‘디자인스트리트(Design Street)’를 마련해 오직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만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조닝의 참가비는 부스비와 연회비를 포함해 6sqm(약 1.8평) 규모에 1400달러(약 157만원)다.

이번 ‘패션액세스 2019’는 피혁 전시회인 ‘에이피엘에프레더(APLF Leather)’와 패션 원부자재 전시회인 ‘에이피엘에프매티리얼스플러스(APLF Materials+)’, 캐시미어 전시회인 ‘캐시미어월드(Cashmere World)’가 동시 개최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전시회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전시회 방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패션액세스’ 홈페이지(www.fashionaccess.apl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참가 혹은 방문 문의는 전시 주최사의 한국법인인 유비엠코퍼레이션한국으로 하면 된다.

■ 문의 : 02-6715-5403 / Crystal.Park@ubm.com











■ 패션비즈 2019년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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