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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남자친구' 송혜교 드레스룸 신발로 화제

Wednesday, Dec. 19,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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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벌코퍼레이션(대표 손영삼)이 전개하는 글로벌 슈즈 브랜드 슈츠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남자친구'의 차수현(송혜교 분) 슈즈로 화제가 되고 있다. 호텔 사장 역할로 등장하는 송혜교의 드레스룸 신발장에 50족의 구두가 등장하는데, 모두 슈츠의 상품이기 때문이다.

송혜교의 신발장은 시스루 앵클부츠 '클레리스'와 섹시한 보디라인으로 국내외 연예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베르시', 각선미가 돋보이는 브랜드 시그니처 '헬렌' 등 슈츠의 대표적인 아이템들로 채워졌다.  

한편 슈츠는 세계 3대 제화 강국 브라질의 대표 여성 제화 그룹 ‘아레조(AREZZO&CO)’을 이끄는 리딩 브랜드다. 헤일리 볼드윈, 아만다 사이프리드, 레이디 가가 등 여러 해외 유명 셀레브리티들이 착용하는 브랜드로 유명하고 국내에서도 한예슬, 씨스타 다솜 등 여러 연예인이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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