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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글로벌셀링, 경기도 내 기업과 협력

Thursday, Oct. 25,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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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글로벌셀링(대표 박준모)이 오는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가대표 중소기업 전시회 ‘지페어코리아(G-FAIR KOREA) 2018’에 참가한다. 박준모 대표는 이번 지페어 코리아 개막식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논의했다.

박 대표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을 희망하는 경기도내 기업들의 발전을 돕게돼 기쁘다.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경기도 기업들이 해외 소비자들에게 상품을 판매하고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적극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존글로벌셀링은 이번 행사에서 ‘경기도내 기업 100개사’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총 3회의 아마존 입점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최종 선정된 경기도 지역의 우수 기업들은 아마존에서 진행하는 집중 입점 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수출의 입점 관련 모든 절차를 자세히 안내 받는다. 입점 교육은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개괄 안내와 아마존 진출 절차, 아마존 프로페셔널 계정 사용법, 제품 리스팅과 FBA(Fulfillment by Amazon) 배송 플랜 분야 등의 주제로 진행한다.

이들은 현재까지 경기중소기업연합회 FTA센터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같은 경기도 다수의 수행기관을 통해 ‘아마존을 통한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진출 사업’을 진행해왔다. 약 50개 이상의 기업에게 아마존의 기회를 소개하고 입점 지원을 제공했다.

한편 아마존글로벌셀링은 전세계 149개의 물류센터를 통해 셀러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해외 비즈니스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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