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신상품 >

제이에스티나핸드백 '클래식+트렌드' 다 잡는다

Thursday, Aug. 30, 2018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 VIEW
  • 1630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 김기문)의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2018 가을 시즌 신상품으로 클래식한 라인의 ‘포레스트(FOREST)’와 스트리트 무드를 담은 ‘마틸다’(MATILDA)’를 선보였다.

클래식한 사첼백 포레스트는 모던한 셰이프에 브랜드 시그니처인 '포르타'를 아치형 락 장식으로 더했다. 탈부착 가능한 보테니컬 참 장식이 포인트다. 와이드 웨빙 스트랩을 연결해 숄더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으며 트렌치코트와 함께 매치하면 시크한 가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소재는 스크래치에 강한 엠보 코팅 가죽이며 컬러는 포레스트는 그레이, 아이보리, 그린 총 3가지며 가격은 40만원대다.

‘마틸다’는 복조리 셰이프와 비비드한 컬러가 매력적인 원핸들 토트백이다. 스트랩 연출에 따라 토트와 크로스 스타일로 변형이 가능하며 크로스로 착용할 때 원핸들 장식을 가방 안으로 숨길 수 있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실용성도 강하다. 티아라 서클 참 장식이 달린 외부 포켓과 내부에 지퍼 포켓이 있어 소지품 수납이 용이하며,  고급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소지품을 수납해도 셰이프가 무너지지 않는다. 색상은 브릭브라운, 그린베이, 그레이 등 총 3가지, 가격은 30만원대다.

포레스트 백




마틸다 백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