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스 연예인 골프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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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스 연예인 골프단’ 창단

Friday, Apr. 27,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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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전문업체 온유어패럴(대표 박성용)이 전개하는 「트레비스」가 연예인 골프단을 결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골프단은 이례적으로 30여 명의 연예인들로 대거 구성되며 방송 · 광고 등 각각의 활동영역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골프단은 ‘자선 골프단’의 의미도 있어 따뜻하면서도 함께하는 골프 브랜드 이미지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골프단의 구단주는 온유어패럴 대표인 박성용 사장이 맡으며 부구단주에는 박진수 대표가 함께한다.

또 골프단 감독은 황우연, 고문은 송경철, 골프 단장은 조정현, 경기위원장은 김장렬이 맡는다. 이 외에 이범학 안지환 이상숙 이경실 조갑경 윤예희 김지선 박규리 등 30명이 참여한다. 첫 라운드는 3월 26일 한원CC에서 열렸다.

박성용 사장은 “한국 최대 연예인 골프단을 창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합니다. 좋은 제품과 힘있는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설 것입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트레비스」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로 거듭나며 차별화된 컬러감과 기존보다 젊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밸류 마켓 공략에 집중할 예정이며, 상반기 기초를 다져 하반기 유통 확장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전략이다.

한번 날아오르면 지구를 반 바퀴 돈다는 앨버트로스를 심벌로 삼은 「트레비스」는 국내 골프 마켓에서 라이프스타일 골프캐주얼의 핵심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다.

**패션비즈 2018년 4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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