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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페르가」 X 알렉사청, 분더숍에 팝업스토어 오픈

Friday, Mar. 16,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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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웍스(대표 변영욱)가 오는 3월29일부터 4월4일까지 슈즈 브랜드 「수페르가」와 뮤즈 알렉사청의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으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위치는 동시대 스트리트 문화를 대변하는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중인 분더숍 청담 '케이스스터디'다.

케이스스터디에서 국내 단독으로 판매하는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수페르가」의 시그니처인 2750 스니커즈에 알렉사청만의 감성으로 다양한 소재와 컬러를 덧입힌 아이템이다. 상반기 시즌에 맞춰 산뜻한 컬러와 유니크한 소재로 차별화했다. 2750 스니커즈와 하이톱 슈즈, 뮬 3가지 스타일을 총 11개로 풀어낸다.

「수페르가」는 이번 협업 론칭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론칭 당일 오후 55시부터는 분더샵 청담 N관 지하 1층에서 론칭 파티도 진행한다. 전 상품 전시와 함께 소비자가 직접 신발을 디자인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특히 에프터 파티의 하이라이트인 디제잉 파티에 알렉사청이 직접 DJ로 참여한다. 장르를 넘나드는 콘셉트의 디제잉을 통해 상품 콘셉트를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2월 국내에 처음 소개된 분더샵 청담 ‘케이스스터디(CASESTUDY)’는 다양성과 전문성을 갖춘 프리미엄 스니커즈 전문관이다. 전세계 톱 티어(TOP Tier) 스토어에만 제공되는 레어 아이템 스니커즈부터 분더숍만의 세련된 취향으로 선택한 디자이너 레이블 스니커즈 등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스트리트 브랜드까지 폭 넓게 소개하며 한 해 동안 20~30대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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