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컴퍼니 >

패션플랫폼, 전직원 필리핀 세부에서 ‘파이팅’

Wednesday, Mar. 14,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2785
패션플랫폼(대표 박원희)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전직원이 함께 필리핀 세부로 해외 워크숍을 다녀왔다.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 이 회사는 ‘Start Again!’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임직원 모두가 단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 코스닥에 상장하면서 여성복 강소기업으로 주목받은 패션플랫폼은 현재 「레노마레이디」 「보니스팍스」 「헤라드레스코드」 등 3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패션시장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매년 매출 신장을 이뤄내 앞으로의 성장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