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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섬유, 라이크라 멤버로

Monday, Mar. 26,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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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가장 큰 폴리머, 합성섬유 생산업체 중 하나이며 라이크라Ⓡ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인비스타코리아(대표 이현병)의 인비스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신영섬유를 라이크라Ⓡ 익스체인지™ 멤버로 선정했다.

라이크라Ⓡ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인비스타가 원단 업체와 인비스타 간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라이크라Ⓡ 익스체인지™로 선정된 원단 업체는 우선적으로 인비스타의 테크니컬 서비스, 오퍼레이션 서비스 및 마케팅 서비스를 신속하게 접할 수 있다. 또 라이크라Ⓡ 제품으로 장기적인 차별화와 경쟁력 갖출 수 있고,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는 최신의 마켓 정보를 제공받는다.

한국 라이크라Ⓡ 원사 세일즈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최원일 이사는 “인정된 기술력을 보유한 신영섬유는 라이크라Ⓡ 제품을 기반으로 R&D에 아낌없는 투자와 개발에 힘써 라이크라Ⓡ 브랜드 성장에 기여해 라이크라Ⓡ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의 멤버로 선정됐다. 라이크라Ⓡ 익스체인지™ 멤버로서 제공받게 될 인비스타의 부가가치 서비스로 향후 양사의 더 큰 동반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9년 설립된 신영섬유는 집약된 노하우와 끊임없는 투자, 기술 개발, 최신의 설비로 파운데이션 란제리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신영섬유는 인비스타와 다년간 업무 협력을 맺고 라이크라Ⓡ W 테크놀로지, 쿨맥스Ⓡ 등을 활용한 특화된 파운데이션 란제리 소재를 개발했고 특히 라이크라Ⓡ 뷰티 소재를 업계 최초로 개발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편안하면서도 보정이 우수한 보정속옷의 기능 업그레이드에 기여하고 있다.

**패션비즈 2018년 3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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