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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김영윤 「버커루」 총괄상무

Thursday, Mar. 8,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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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고객 확보, 지속개발이 답”


“진 조닝 자체가 하향세로 접어든 지 3년이 넘었다. 다행히 작년부터는 데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는 것 같다.

캐주얼 브랜드가 백화점에 의존하는 만큼 조닝 안에 속한 브랜드가 고루고루 잘돼야 서로 윈윈한다. 우리는 론칭 이후부터 꾸준한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을 확보해 왔다. 매 시즌 2~3개의 테마진이 중심축을 잡았다.

올해는 지난 2년간 시행해 온 재고 경량화의 장점이 발휘될 시기다. 한층 가벼워진 마음으로 F/W시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온라인 유통도 점점 늘려 고객의 구매패턴을 확장시킬 계획이다. 10~20대 밀레니얼세대를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과 상품을 선보일 것이다. 토종 프리미엄 청바지의 자부심을 재탈환하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8년 3월호 기사:
「MLB」 「버커루」 「지프」 「클라이드앤」 ‘슬로우스테디’ 리딩!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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