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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포르테, 「키스」X「챔피온」 컬렉션 선봬

Monday, Feb. 26, 2018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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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스 네타포르테그룹(CEO 페데리코 마르케티)의 온라인 럭셔리 편집숍 '네타포르테'가 여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를 론칭했다. 첫 컬렉션으로는 미국의 상징적인 스포츠웨어 브랜드 「챔피온(Champion)」과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키스」가 글로벌 온라인 리테일러에서 인기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3일 발매일에는 브랜드 매장 밖에 긴 줄을 만들 정도로 화제가 됐다.

지난 2011년 로니 피그(Ronnie Fieg)가 설립한 「키스」는 스타일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콜래보레이션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 방식으로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다.

「키스」와 「챔피온」의 콜래보 컬렉션은 복고풍의 스포츠웨어 실루엣을 기반으로 한다. 「키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화이트, 핑크, 레드, 로열 블루로 8개 피스를 선보인다.

엘리자베스 본 더 골츠(Elizabeth von der Goltz) 네타포르테 글로벌 바잉 디렉터는 “「키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웨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제공하고, 동시에 빠른 배송 일정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키스」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로니 피그 「키스」 창립자는 “네타포르테는 「키스」와 마찬가지로 특별하다. 「챔피온」과 협업을 통해 매우 독특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전 세계와 공유하고 싶다”며 이번 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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