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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5개 지역 릴레이 '러닝클래스 투어' 실시

Wednesday, Feb. 14,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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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대표 김영수)의 생활스포츠 브랜드 「르까프」가 국내 5개 지역에서 진행하는 릴레이 트레이닝런 ‘르까프 러닝 클래스 투어(LECAF Running Class Tour)’를 기획했다. 첫 번째 개최지로 부산을 선정하고 오는 3월 5일까지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르까프」 러닝 클래스 투어는 2018년 S/S 시즌 주력 신발인 '파이썬 시그니처(PYTHON SG)'와 '엑셀(XSELL)' 모델 구매자에 한해 참가 가능한 프리미엄 러닝 프로그램이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대전, 광주 등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해 「르까프」에 대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하는데 주력한다.

이 행사는 각 지역별로 4회씩 총 20회에 걸쳐 진행한다. 전문 트레이너와 7km를 달리는 수준별 맞춤 러닝 클래스 3회와 함께 4회차에 「르까프」가 후원하고 있는 10km 핑크런 마라톤 대회를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에 이어 대전은 4월, 광주 5월, 대구와 서울은 하반기에 치를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 실력에 따라 총 3단계의 단계별 클래스를 편성해 1회차에는 스트레칭, 러닝 주법 클래스, 2회차엔 인터벌과 리커버리&코어운동, 3회차엔 서킷 트레이닝과 밸런스 운동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체계적인 교육과 더불어 실전 코스에서 기록 측정을 하며 본인의 실력을 평가해 볼 수 있는 최적의 자리다.

첫 번째 개최지는 부산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국 「르까프」 매장에서 파이썬 시그니처나 엑셀을 구매하면 자동 응모된다(멤버십 가입 필수). 접수 기간은 3월 5일까지이며, 3월 7일 선정된 참가자에게 일괄 문자로 선정 여부를 전달한다. 대상자는 오는 3월 15일(오후 8시), 18일(오전 10시), 22일(오후 8시) 부산 요트 경기장에서 출발해 영화의 거리, 동백섬 사거리, 더베이101 등 부산 유명 관광지를 도는 코스로 러닝 훈련을 받게 된다.

이어 25일(오전 10시)에는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부산 핑크런 10km 코스를 달릴 수 있다. 「르까프」는 지난 2011년부터 8회째 매년 티셔츠 협찬 등의 후원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르까프」 관계자는 “러닝 클래스 투어는 단순히 상품 판매를 위한 마케팅이기 보다 「르까프」 상품 구매 후, 활용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건강한 스포츠 문화 정립을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생활 스포츠 브랜드로서 전국 5개 도시 투어를 통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을 하며 보다 올바른 러닝 습관을 알림으로써 전국 단위의 건강한 러닝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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