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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유동주 케이오에이 대표

Tuesday, Feb. 13,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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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너블 캐시미어가 경쟁력”



“사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캐시미어에 사계절 내내 끌고 갈 수 있는 파워가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지속 가능한 캐시미어를 중심축에 두고 오가닉 코튼, 라이프스타일, 향후에는 실크까지 우리의 독자적인 시리즈를 개발하면 승산이 있겠다고 생각했다.

지난 2년간 브랜드가 보여 줄 수 있는 이미지, 스토리를 확실하게 다져 왔다. 어패럴 의류의 확장보다는 본래 캐시미어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끝까지 끌어가고자 했다. 다행히 소비자들도 명품 등 보여 주기 식의 구매보다는 가치 있는 소재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200만~300만원 하는 캐시미어 코트가 온라인 자사 몰에서 팔리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다.

고객은 스스로 변화했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명확한 방향을 제시했다. 그 결과를 올해 확실하게 보여 줄 예정이다. 기대해 달라.”

▶더 자세한 내용은 2018년 2월호 기사:
여성복, 캐시미어 ‘토털화’ 주목!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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