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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오통상, 「홀인원」 론칭

Friday, Jan. 26, 2018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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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라면 누구나 꿈꾸는 것, 바로 ‘홀인원(Hole in One)’이다. 지갑과 아웃도어용품 브랜드를 수입해 선보이던 운오통상(대표 윤용상)은 2016년 직접 론칭한 골프잡화 브랜드에 이 행운의 이름을 붙였다. 상표 등록에만 2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탄생한 브랜드 「홀인원」은 현재 얇은 기능성 지갑과 골프 파우치 그리고 골프공을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상품군인 지갑은 운오통상이 수입해 선보이던 미국 수제 지갑 「올에뜨(ALLETT)」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지갑’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 상품에 ‘홀인원’이라는 문구를 새겨 선물하는 손님이 있었던 것. 「홀인원」은 저렴한 가격대로 카드와 지폐를 많이 갖고 다닐 수 있는 얇은 지갑을 제작해서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갑과 함께 골퍼를 위한 파우치도 판매율이 높다.

작년 하반기에는 두 번째 아이템 ‘골프공’도 출시했다. 「테일러메이드」의 공을 OEM으로 생산하고 있는 낫소에 맡겨 퀄리티를 높였다. 장타에 유리한 공으로 네이비 컬러의 정사각형 상자에 5개가 들어 있는 것이 기본이다. 브랜드명에 담긴 행운의 의미 덕분에 기념품으로 혹은 홀인원을 기원하는 선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윤용상 운오통상 대표는 “‘홀인원’이라는 익숙한 단어가 상표등록돼 있지 않았다는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었다. 골퍼들에게 우연히 찾아오는 이벤트인 것처럼 좋은 브랜드를 만나게 됐다”며 “브랜드명 덕에 누구든 우리 브랜드 이름을 들으면 골프를 떠올린다. 현재는 지갑과 파우치, 골프공 등 3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데, 앞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선보일 생각”이라고 전했다.

한편 운오통상은 「홀인원」과 함께 영국의 디자인 텐트 「필드캔디」, 미국의 수제 지갑 「올에뜨」, 스페인산 슈클리너 「마운트발」을 수입해 국내에서 유통하고 있다. 「필드캔디」는 야전군이 사용하는 A형 텐트를 기반으로 설계한 고성능 텐트에 유명 디자이너들의 섬세한 디자인을 프린팅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올에뜨」의 얇은 지갑은 실용성도 훌륭하지만, 원래 앉을 때 좌골 신경 손상 등 요통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기능성 상품이다.

**패션비즈 2018년 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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