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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슈즈&백 「찰스앤키스」 새해부터 직진출

Monday, Dec. 18,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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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잡화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가 새해 1월1일부로 한국에서 사업 방식을 본사직영 방식으로 변경한다. 찰스앤키스코리아로 한국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이어가는 이 브랜드는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과 5년 내에 국내 유통망 수를 두배로 늘리려는 장기적인 비전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찰스앤키스」는 현재 코엑스몰, 두타몰, IFC몰, 롯데몰 김포공항점 등 쇼핑몰 중심으로 1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춘 상품과 콘텐츠뿐만 아니라 O2O 쇼핑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마켓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1996년 싱가포르에서 신발 브랜드로 론칭한 이 브랜드는 가방, 안경류, 액세서리, 장신구 등 여성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하며 미국,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트라이본즈가 독점 전개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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