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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페이스」 면세점 스타트

Thursday, Dec. 28,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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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활동하는 CF감독의 손에서 태어난 메이크업 브랜드 「슈퍼페이스」가 아시아나항공 전 라인 기내 면세점에 입점하며 기내 판매를 시작했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해외여행객들은 「슈퍼페이스」의 제품을 더욱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판매 제품은 여성들의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인 ‘줌 인 메시 쿠션’과 아시아나항공 기내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미니 옐로 틴 세트’다.



아시아나항공 기내에서 판매 중인 ‘줌 인 메시 쿠션’은 이미 뷰티 마니아, 뷰티 에디터들에게 인정받아 입소문을 탄 제품으로 「슈퍼페이스」의 히트 제품이고, ‘미니 옐로 틴 세트’는 필름 통을 연상시키는 옐로 틴 케이스에 ‘오일 립 틴트’ ‘3D 듀얼 립스틱’, 입체적 메이크업을 가능케 해 셀카의 필수 아이템인 ‘FX 컨튜어 스틱’ 제품으로 아주 알차게 구성됐다.  

세트 구성이 신선하고 패키지가 눈에 띄게 산뜻해 기내 면세 쇼핑에 한결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선물용으로 혹은 국내에서 미리 구입하지 못했다면 아시아나항공 기내 면세 쇼핑을 이용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해외여행객들에게도 브랜드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한편 「슈퍼페이스」는 홍콩과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는 CF감독 손 정 & 래리 슈가 함께 만든 메이크업 브랜드다. 두 감독은 홍콩 광고 제작업체에서 나이키와 유니레버, P&G, 코카콜라 등 글로벌 기업의 광고 제작을 담당했고, 특히 래리 슈는 칸과 뉴욕 페스티벌, 클리오, D&AD 등 광고제를 휩쓴 몇 안 되는 아시아인으로도 유명하다. 조명을 고려하며 피부에 맞는 컬러를 찾아 만든 「슈퍼페이스」는 이미 패키지 디자인과 제품력이 현재 국내 뷰티 전문 매체들과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정을 받아 입소문을 타고 있다.

**패션비즈 2017년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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