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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쿠스」 세리 라인 인기

Tuesday, Dec. 26,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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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쿠스코리아(대표 강석주)가 박세리와 콜래보해 론칭한 ‘세리 라인’이 히트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1시간 동안 5000세트를 판매하며 브랜드 파워를 보여 줬다.



이 브랜드의 강석주 대표는 “세계적인 골퍼 박세리 프로와 만나 영광입니다. 「아바쿠스」 역시 국내 인지도 업은 물론 퀄리티 업에 집중해 톱 브랜드로 거듭나겠습니다. 예상은 했지만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쁩니다. 좀 더 다양한 컬렉션을 개발해 세리 라인만의 차별화 상품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아우터가 강점인 「아바쿠스」는 유럽 감성을 콘셉트로 초경량 기능성을 적용해 데일리 룩으로 입을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 브랜드의 타깃 연령은 35~45세로 베이직한 디자인에 초점을 두는 동시에 상품 각각에 액센트를 주어 디테일 또한 강화하는 등 멀티웨어 룩으로 제안한다. 또한 백화점 공략은 물론 가두점 등 볼륨화에 시동을 걸고 있는 이 브랜드는 최근 홈쇼핑에서 판매 히트를 하며 온라인 채널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바쿠스」는 스웨덴 브랜드로 20년의 히스토리가 있다. 철저하게 차별화된 제품과 생산력을 기본으로 유럽에서는 물론 북미의 캐나다 그리고 남아프리카,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 진출했고 세계적인 프로골퍼들을 통해 알려지며 파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박세리뿐만 아니라 셀럽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구상 중이며 내년에는 골프선수 사인회도 여는 등의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패션비즈 2017년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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