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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 '피치웜 레깅스' 선주문~리오더 순항 중

Friday, Dec. 8,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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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액티브웨어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피치웜’ 기모 레깅스로 또 한번 여성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 상품은 출시 전 폭발적인 선주문에 이어 출시 이후 판매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곧바로 리오더에 들어갔다.

이 상품은 「안다르」의 강점인 소재의 매력이 잘 드러난 아이템으로, 프리미엄 원사를 사용해 퀄리티를 높인 겨울 상품이다. 기존 기모 레깅스 대비 원단의 두께는 얇지만 보온성을 강화한 「안다르」만의 특수 가공법을 적용해 따뜻하며 무엇보다 광택이 없어 좀 더 하체를 슬림하게 연출해준다. 4방향 스트레치(4WAY STRETCH) 원단을 사용해 어떤 움직임을 해도 방해 받지 않는 활동성도 겸비했다.

신애련 「안다르」 대표는 "일반 기모 레깅스는 두께도 있고 기능성 소재 특유의 광택이 있어 여성들이 착용했을 때 일반 레깅스보다 둔해보인다는 단점이 있다. 「안다르」는 특수 가공법을 적용한 무광택 얇은 기모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을 갖고 있는 것은 물론 운동하는 여성들의 건강한 실루엣을 드러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컬러 역시 블랙과 그레이 등 모노톤부터 카키, 핑크 등 다양하게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고, 2만~3만원대 가격대로 가성비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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