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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뷰티마켓 페리페라

Wednesday, Dec. 27,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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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대표 한현옥)의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가 론칭 후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페리마켓을 오픈했다. 서울 마포구 홍대 놀이터 맞은편에 위치한 이곳은 오픈 3일 만에 3000명의 방문객을 기록, 하루 1000명의 고객이 페리마켓을 보러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페리페라」 1호점은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부터 파스텔 톤으로 인테리어를 구성해 10~20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했다. 또한 코어 타깃이 쉽게 즐길 수 있는 SNS 포토 존을 매장 곳곳에 만들어 오래 머물 수 있는 숍으로 꾸몄다.

베스트 아이템인 잉크 더 벨벳의 대형 모형으로 꾸민 VMD는 입구부터 고객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겨울 시즌 신상품부터 브랜드 전체 색조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용이하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홍대에서 가장 재미있는 공간으로 손꼽힌다”는 피드백을 전하기도 했다.

이 브랜드는 벨벳 립 틴트, 잉크 카라 등 히트 아이템을 연이어 만들어 내며 두 달 만에 70만개, 14일 만에 30만개 판매를 돌파하면서 10~20대 여성의 워너비 뷰티 브랜드로 떠올랐다. 현재 단독매장은 홍대 숍이 유일하며 국내 드러그 스토어와 백화점, 해외에서는 중국 매장 10개점을 운영 중이다.








**패션비즈 2017년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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