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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허성진 동우모피 상무

Thursday, Dec. 7,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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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고객 증가, 희망 봤다”

“올해 30~40대 신규 고객이 많이 늘어났다. 작년부터 유행한 롱 스타일 밍크 재킷이 젊은 소비자들을 이끌었다. 이에 우리는 수입품 물량을 많이 늘렸다. 유색,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시장을 커버하겠다. 하이엔드 라인 라피에라와 동우모피를 동시에 가져가며 매출을 업그레이드시키겠다.

흐름을 따라가지 않으면 도태된다. 첫 구매고객보다 두 번째, 세 번째로 구매하는 고객이 훨씬 많다. 모피 한 벌을 입기보다는 무스탕, 캐시미어, 야상 디자인 등 번갈아 가면서 다양한 디자인을 산다. 와일드 퍼의 구매가 상당히 늘었다. 세이블과 링스 재킷류도 고가임에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12월호 기사:
모피, 하이엔드 vs 가성비 대격돌!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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