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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 무난한 브랜드 운영, 3분기 영업이익 14.8% ↑

Wednesday, Nov. 15,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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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올 3분기 매출액 585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0%, 14.8% 오른 수치로 외형보다 내실을 챙기는데 성공했다. 이 기업의 3Q 당기순이익은 83억원으로 20% 증가, 매출 총이익은 3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올랐다.

대현은 「블루페페」를 제외한 전 브랜드가 지난해 영업익 두 자리 신장을 이루면서 무난한 성적표를 기록했다. 특히 성적이 가장 좋았던 「모조에스핀」의 경우 올해 이미 상반기 목표 매출액을 넘었고 올해 780억원대를 바라본다.

또한 「주크」 리뉴얼과 「듀엘」의 라인 확장 등 신규 고객 확장에 나서면서 4분기 매출액 균형을 잡아줄 것으로 예상한다. 내년을 기점으로 신규 브랜드 론칭도 염두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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