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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홍 데이셀코스메틱 대표

Monday, Sept. 25,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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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셀」 뷰티 마켓 강자로



한 시즌에 50여개 스타일을 뽑아내는 박귀홍 데이셀코스메틱 대표. 그는 「데이셀」 코스메틱으로 15년 넘게 뷰티 비즈니스를 전개해 오고 있다. “코스메틱 열풍이 대단하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소비자들의 니즈가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에 따라 코스메틱도 업그레이드를 거듭할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국내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 「데이셀」은 데일리 셀 케어를 표방하는 코스메틱 업체로 전국 4000여개 약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CJ E&M이 주관하는 KCON 2017 JAPAN에서 ‘한류의 모든 것’을 주제로 컨벤션과 콘서트를 결합한 K-Culture 페스티벌에 참여했으며, 이어 문화행사와 연계한 중소기업 제품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상품은 ‘닥터비타’와 ‘메디 랩’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시장에서도 상품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라인을 늘려 가고 있다. 또한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에 적합한 키즈 전용 ‘프린세스 핑크의 키즈 마스크팩’을 출시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피부 표면의 각질층을 탄탄하게 보호하고 수분 증발을 최소화해 준다. 자극 없는 영양 공급을 위해 피부 무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귀여운 고양이 모양의 시트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제품이다.

한편 데이셀코스메틱은 2015년 아시아 뷰티 어워즈 기능성 코스메틱 부문 대상과 2016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연이어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가수 ‘거미’를 전속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패션비즈 2017년 9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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