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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펠, ‘더글래머러스’ 화제

Tuesday, Sept. 26,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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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무역공사와 관련해 9월17일부터 2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미펠박람회에서 더글래머러스(THE GLAMOUROUS)관이 주목되고 있다.

THE GLAMOUROUS는 이탈리아바이어협회(Camera Italiana Buyer Moda)의 The Best Shop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국내 톱 바이어들과 유망 디자이너들의 만남의 장을 일컫는다. 이탈리아의 톱 바이어 4명이 각각 4명의 트렌드 디자이너들을 채택해 후원하는 방식으로 박람회 내에서 디자이너 제품들의 주목도를 높여 주고, 또한 각 바이어의 스토어 쇼윈도에 상품을 진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전략적인 협업을 시도한다.

이번 THE GLAMOUROUS는 두 명의 이탈리아 디자이너와 한 명의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를 위한 무대로 이 주인공들은 동시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 베스트 숍들과 그들이 선정한 디자이너들은 다음과 같다. Dell’Oglio Palermo 1980 by Mario dell’Oglio + brand Majo 델올리오 팔레르모와 브랜드 마조 /Luisa Boutique by Giovanni Ventrurini + brand CORTI MILANO 루이사 부티크 by 조반니 벤투리니와 브랜드 코르티 밀라노 / Nugnes 1920 by Giuseppe Nugnes + brand IMEMOI 뉴녜스 1920 by 주세페 뉴녜스와 브랜드 이메무아 / Spinnaker - 스피네이커 by Claudio Betti와 브랜드 Arnoido][Battois - 아놀드 바또아 첫 Spinnaker 숍이다.

한편 시나리오(SCENARIO)는 박람회의 가장 이색적인 무대로 신규 브랜드와 액세서리 분야의 개척에 큰 포커스를 두고 있는 전시관이다. 이탈리아패션협회(Camera Nazionale della Moda Italiana)와의 오랜 협업으로 이미 신선한 감각을 지닌 이탈리아 브랜드들과 4대 해외 바이어들의 만남이 주선된 바 있으며, 그들의 지원과 투자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9월에는 도쿄의 HP France, 두바이의 Galeries La Fayette 그리고 서울의 Lotte.com과 Metrocity가 바이어로 참여한다.

미펠의 이번 9월 에디션은 특히 새 단일 패션 연합이 도입하는 이탈리아의 각 패션 분야 주요 전시회의 일정 통합에 따라 진행되는 전시회로 큰 중요성을 갖는다.

여러 분야 상품을 한데 구성하는 만큼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더 나아가서는 패션 업계의 꾸준한 R&D와 재능 있는 신예 발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MIPEL은 내다보고 있다.                 








**패션비즈 2017년 9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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