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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트] 가장 만나보고 싶은 패션 경영인 BEST 10은?

Tuesday, July 11,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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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패션비즈가 지난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 '인생 한 수 배우고 싶은 패션 경영인은?'이라는 설문에 대한 결과가 나왔다. 인지도가 높은 패션경영인 중 압도적인 결과로 뽑힌 인물은 총 10인이며, 그들을 ㄱㄴㄷ 순서로 독자들이 가감없이 말한 그대로 평가를 공개한다.

전체 설문에서는 총 76인에 대한 언급이 있었고, 이중에는 미우치아 프라다,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아만시오 오르테가 등 8인의 외국계 브랜드 경영자가 포함돼 있다. 아직 진정한 패션 경영인이 없다는 다소 냉소적인 대답도 있었다. 답변자 연령대는 30대가 37.7%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26.1%로 그 뒤를 이었다. 40대와 50대는 각각 25%, 11%였다.








한편, 베스트 10인에 비해 표수는 많이 부족했지만, 눈에 띄는 새로운 인물로는 최근 아웃도어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선효 네파 대표와 스포츠 시장의 신흥 주자 김지환 글로벌브랜즈그룹 대표(스파이더), 새로운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로 주목받고 있는 김한국 스눕바이 대표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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