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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브레스」 태극당과 함께 컬처 프로젝트 공개

Thursday, June 8,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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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브레스(대표 김우진)의 「브라운브레스」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즐기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프로젝트의 주인공은 전통 베이커리 ‘태극당’이다. 태극당은 해방직후인 1946년 설립, 7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아 왔다.

「브라운브레스」는 태극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시본케이크, 고방카스테라와 빵집아저씨 캐릭터로 유니크한 그래픽을 만들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그래픽을 연동해 티셔츠부터 잡화류까지 다양한 상품을 발매한다.

김우진 브라운브레스 대표는 “2013년부터 매해 다양한 장인 혹은 브랜드와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상품 판매보다 하나의 그릇이 돼 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것에 의의를 뒀다. 태극당이 가진 역사적인 가치와 고유의 상품을 재해석한 그래픽이 조화를 잘 이뤘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 전시행사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장충동 태극당 본점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상품은 자체 홈페이지와 ‘무신사’ 등의 온라인 셀렉트숍, 단독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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