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S실루엣 '살 빼는 방법', 다이어트 식단만으로!

Thursday, Apr. 6, 2017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 VIEW
  • 13159
여성복 쇼핑몰 웹디자이너이자 MD로 근무중인  A씨. 사계절 중 최고의 웨딩시즌인 봄을 맞아 A씨는 약 2주 전부터 청첩장을 받느라 바쁘다. 때문에 평일 저녁에도 약속으로 가득 차 있어 술과 안주 등을 먹기 바빴다. 결국 A씨는 약 2주일 만에 체중이 5kg 증가하고 말았다.

A씨는 “단기간 내 살이 이렇게 빨리 찔 줄 몰랐다”라고 하며 “곧 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식인데, 봄 원피스는 커녕 청바지도 맞지 않을 것 같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미지 제공: 팻마스터1012>

이처럼 모임 만으로도 바쁜 시기에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다이어트 운동할 시간을 내기조차 어렵고, 시간이 조금이라도 났을 땐 지친 몸을 쉬어야 다시 체력을 충전할 수 있다. 그렇다고 늘어난 사이즈로 살아갈 수는 없는 일. 운동할 시간이 나지 않아도 다이어트 식단만으로 사이즈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선, 삼시세끼 모두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할 때에 단식을 하거나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체중감량에 성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체내 지방을 연소시킨 것이 아니라 단순히 수분이 빠져나간 결과이기 때문에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므로 평소와 같이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먹되 식사량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평소 먹던 양의 절반이나 1/3으로 줄이고, 가급적 흰 쌀밥이나 밀가루 음식, 인스턴트, 군것질 등은 피하고 낮은 칼로리 음식인 채소나 과일, 현미밥 등의 음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또, 질 좋은 수면은 다이어트 보약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서 밤시간은 고역이 될 확률이 높다. 체중감량을 위해 지나치게 수면을 억제하는 이들이 많은데 이는 오히려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연구팀이 수면과 비만을 조사한 결과, 7시간 이하로 수면을 할 경우 체중을 증가시키는 비만 유전자가 활성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9시간 숙면을 취할 경우 비만 유전자 활동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결국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9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만약 정말 다이어트 식단 조절, 식사량 조절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다이어트 보조제 혹은 체지방 분해 식품의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다. 건강기능식품 ‘팻마스터1012’의 경우 와일드망고종자 추출물을 함유해 체지방 분해를 돕고 식욕도 억제해주므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식사와 병행해 간단히 섭취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낼 필요도 없어 부담이 적다. 뿐만 아니라 1:1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해 개개인의 체형,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이어트 플랜을 제안한다.

팻마스터1012 전문가는 “다이어트의 기본은 저염식, 저칼로리 식단 구성과 꾸준한 운동이다”며 “잦은 모임으로 인해 혼자하는 다이어트 힘겹게 느껴진다면 전문 다이어트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