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쇼룸 ‘차오름’ 상반기 참가사 설명회 1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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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쇼룸 ‘차오름’ 상반기 참가사 설명회 1월23일!

Thursday, Jan. 19,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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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쇼룸 ‘차오름’이 2017년 문호를 활짝 개방한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와 역사공원내 이간수문 전시장에 위치한 ‘차오름’ 쇼룸이 2017년 상반기 전시에 참가할 업체를 대상으로 23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정된 올 상반기 전시에 참가를 희망하는 서울 소재 패션 기업 특히 브랜드 사업자와 디자이너 사업자, 동대문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일정과 선정 대상, 기준과 방법, 혜택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할 예정이다. DDP내 ‘차오름’ 지하 1층 전시 회의실에서 이날 오후 2시와 5시 2차례 진행한다. 1차는 슈즈 가방 액세서리 및 잡화 등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2차는 5시에 각 복종별 성인복과 아동복에 대한 입점 설명회가 이어진다.

‘차오름’ 운영사인 러블리어반의 이석기 대표는 “지난해 출범한 동대문 쇼룸 ‘차오름’은 올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전시를 위해 문호를 더욱 넓히고 운영 방식도 개선했다”면서 “올해는 2년차로 실질적인 수주와 판매가 진행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오름’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동대문 활성화는 물론 서울 소재의 패션 소자본 기업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발굴, 육성을 위해 지난해 4월 25일 2016년 F/W시즌 상품의 수주 전시를 시작으로 개관했으며, 작년 두 차례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쇼룸 운영사 러블리어반은 DDP내 이간수문 전시장 지하 1층과 지상 1층 총 1440㎡ 규모(약 435평)에서 동대문 쇼룸 공동 브랜드 ‘차오름’으로 상품 전시를 시작해, 국내외 바이어 수주를 위한 상품 기획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패션 제품 수출 및 마케팅 관련 1:1 상담 멘토링 서비스 제공과 바이어 초청 수주 상담회, 해외 페어 참가를 통한 상품 홍보로 국내외 매장 진출에 따른 소싱과 판매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입점 브랜드사와 디자이너들을 위해 세미나 등의 교육과 설명회, 간담회 등을 통한 네트워킹 확대 등을 돕고 있다.

이번 설명회와 입점 관련 자세한 문의 사항은 러블리어반 영업팀 02-2038-3114/010-3132-748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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