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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탐탐’,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인기 컬렉션 선보여

Thursday, Dec. 29, 2016 | 김 봄 기자, kimbom@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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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와 YG케이플러스가 공동 주관하는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지난 12월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한국과 중국이 함께한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올해는 2700여명의 역대 최다 지원 인원이 몰려 16: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주목받았다.

슈퍼모델을 뽑는 자리인 만큼 이들의 스타일링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15명의 본선 진출자가 슈퍼모델 선발대회의 꽃인 피날레 드레스쇼에서 선보인 「비바탐탐」의 아름다운 드레스에 관심이 쏠렸다.

올해로 론칭 11년 차인 「비바탐탐」은 아트디렉터 신안라 디자이너의 지휘 아래 3가지 디자인키워드 ‘미니멀, 센슈얼, 크로스오버’에 기초하여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유니크함’이 담긴 웨딩드레스와 이브닝드레스 아이템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비바탐탐」은 이번 대회에서 2016년 신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대표 드레스와 2017년 S/S 뉴컬렉션 드레스를 동시에 선보였다. 대상을 차지한 모델 최유솔과 중국모델 니우위쿤은 각각 2016 컬렉션 ‘비아니’, ‘리에’ 드레스를, 모델 ‘송지수’와 YG케이플러스상과 최종 TOP3를 함께 수상한 모델 ‘이환희’는 2017 S/S 뉴컬렉션을 착용했다.

신안라 디자이너는 “슈퍼모델 선발대회 방송 이후, 모델들이 착용한 드레스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면서, “순위를 떠나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도전한 모든 참가자의 용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떠오르는 샛별을 사랑하는 「비바탐탐」은 그들을 뮤즈로한 2017년 뉴컬렉션 드레스들을 선보일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고 전했다.

한편 「비바탐탐」의 홍보를 담당하는 최막스이사는 피날레 런웨이 무대의 남자 모델의 수트를 전담한 ‘심비디움’과 드레스와 슈트의 세련되고 환상적인 컬러매치로 한층 다채롭게 연출을 이끌어낸 스타일리스트 이병진 디렉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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