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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프론트로우」 겨울 상품 대박 행진~

Friday, Nov. 25, 2016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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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대표 황재익)의 PB 「프론트로우」가 트렌디한 겨울 상품으로 연일 대박 행진이다. 특히 「로우클래식」과 콜래보레이션한 밀리터리 다운 파카, 「인스턴트펑크」와 함께 협업한 MA-1 가죽 재킷, 자체 제작한 울 팬츠 에디션 등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매 시즌 다양한 디자이너와의 콜래보레이션 아우터로 품절대란을 불고 온 「프론트로우」는 이번 시즌 「로우클래식」과 손잡고 트렌디한 야상 파카를 선보였다. 풍성한 라쿤 퍼 트리밍과 최상급 구스다운 충전재, 기능성 원단으로 한파에 대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춤은 물론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실루엣까지 겸비했다.

지난 봄 시즌부터 없어서는 못 파는 옷으로 W컨셉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인스턴트펑크」와의 MA-1재킷. 이번 시즌에는 리버서블 아이템으로 입을 수 있도록 가죽과 나일론 소재를 믹스매치했다. 구스다운 소재의 내피후드와 재킷을 함께 매치할 수 있어 추위에도 대비할 수 있다. 이미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이 상품을 입고 SNS 상에 인증샷을 남기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보온성과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울 팬츠 에디션도 인기다. 이 상품은 편안한 핏과 깔끔한 디자인 때문에 일명 ‘인생팬츠’로 불리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프론트로우」는 한파에 대비해 팬츠 컬렉션을 업그레이드,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고밀도 프리미엄 울 원단과 자연스러운 핏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상품은 세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깔끔한 스트레이트 팬츠와 레트로 감성의 부츠컷, 커리어 우먼에게 안성맞춤인 와이드 크롭 팬츠 등이다. 컬러는 블랙, 딥그린, 버건디 등 겨울과 어울리는 모노톤을 주력 사용했다.

한편 W컨셉은 연이은 히트 아이템으로 올해 매출 55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로우클래식」 콜래보레이션 파카, 「인스턴트펑크」 콜래보레이션 MA-1재킷, 울 팬츠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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