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텍스 `그립` 등 4가지 기술 담은 장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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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그립' 등 4가지 기술 담은 장갑 출시

Tuesday, Nov. 1, 2016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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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코리아(대표 한경희)가 추운 날씨에도 높은 보온력과 투습 기능으로 쾌적함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글러브를 출시한다. 고어텍스® 글러브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자 기능에 따른 네 가지 라인으로 제공한다. 「살레와」 「블랙야크」 「코오롱스포츠」 「K2」 「아이더」 「헤드」 「라푸마」 「노스페이스」 「밀레」 등 다양한 아웃도어 브랜드를 통해 출시된다.

고어사의 혁신 기술이 집약된 이번 글러브 라인은 내구성을 기본으로 방수와 방풍 그리고 높은 투습 기능을 제공한다. 쾌적함을 위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자 안정적인 접지력, 높은 보온성, 향상된 투습력, 부드러운 감촉 등을 보충기술로 개발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글러브 상품은 소비자의 사용 용도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고어텍스® 글러브 + 고어 웜 테크놀로지(GORE-TEX® Gloves + Gore warm technology)’는 운동 후 최대 15분간 손의 열을 유지한다.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내구성 있는 방수와 높은 투습을 제공할 뿐 아니라 안감과 멤브레인, 겉감의 통합 시스템으로 단열성능을 높여 추운 날씨에도 손을 더욱 오랫동안 따뜻하게 보호한다.

‘고어텍스® 글러브 + 고어 액티브 테크놀로지(GORE-TEX® Gloves + Gore active technology)’는 투습력을 한층 향상시켜, 격렬한 활동 중에서도 쾌적함을 제공한다.

‘고어텍스® 글러브 + 고어 그립 테크놀로지(GORE-TEX® Gloves with + Gore grip technology)’는 혁신적인 레이어 구조를 통해 한층 부드러운 촉감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두툼한 장갑을 끼고도 바닥에 떨어진 물건이나 얇은 물체를 집기 수월하다.

‘고어텍스® 글러브 + 고어 투 인 원 테크놀로지(GORE-TEX ® Gloves + Gore 2 in 1 technology)’는 하나의 장갑에 보온과 그립을 위한 두 개의 공간을 마련해, 필요에 따라 접지력 혹은 보온이 필요한 공간에 손을 넣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그립 챔버(grip chamber)는 향상된 접지력을 제공하고, 보온 챔버(warm chamber)는 열 손실을 최소화한다. 두 챔버 모두 지속적인 방수와 방풍, 투습 기능을 장착했다.

글러브 제품은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해, 스키, 스노보드와 같은 겨울 스포츠뿐 아니라 산악 자전거, 등산 등 다양한 활동에도 적합하다.

황선주 고어코리아 이사는 “고어텍스® 글러브는 지속적인 R&D를 통해 고어사가 얻은 혁신적인 방수와 방풍과 투습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네 가지의 기능을 제공하는 만큼 고어텍스® 글러브와 함께 올 겨울에도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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