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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포르테, 「프레임」 등 신규 캐주얼 5개 입점

Thursday, Oct. 20,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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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스 네타포르테 그룹(대표 페데리코 마르체티)의 글로벌 프리미엄 온라인 럭셔리몰 '네타포르테'가 「프레임」 「블리스앤미스치프」 「3X1」 「마더」 「메이드원」 등 신규 캐주얼과 데님 브랜드를 론칭한다.

시크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데님 브랜드 「프레임」은 네타포르테에서만 판매되는 3피스의 데님 캡슐컬렉션을 공개한다. 전통적인 데님을 재작업해 믹스된 피스들로 이뤄진 스타일로 몸매를 슬림하게 보여주며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블리스앤미스치프」는 지난 201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빈티지 아이템을 옷장 속 필수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이미 확고한 팬들을 지니고 있다. 밀리터리 셔츠에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요소인 체인 스티칭과 자수 패턴을 찾아볼 수 있다.

뉴욕 소호에서 탄생한 「3X1」은 핸드메이드 맞춤형 청바지가 대표 아이템이다. 밑단에 긴 술 장식으로 섬세함을 더했으며 다리미로 붙일 수 있는 플라밍고와 무지개 패치가 위트를 느끼게 한다. 진입 가격이 4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마더」는 웨어러블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로 지지 하디드, 엠마 로버츠, 미란다 커 등 셀럽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미국 로스엔젤레스 출신 디자이너 블레인 헬버슨의 「메이드원」은 락앤롤 정신을 담아낸 뮤직 아이코노그래피 티 라인으로 펑키한 룩을 보여준다.



*사진은 「블리스앤미스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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