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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아나이스 '늦더라도 천천히'
진성고객 통한 브랜드 가치 높인다

Friday, June 3, 2016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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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패션 강소기업 메종드아나이스(대표 이정호, 정석현)가 자체 브랜드「아나이스(anais)」의 전개 방향을 진성고객에 타켓을 두고 노블리티 데일리 룩으로 컨셉을 명확히 설정, 브랜드의 가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메종드아나이스는 자체 인터넷 쇼핑몰 '아나이스(www.anais.co.kr)'와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서울 방화동에 직영점을 전개중이며, 백화점 바이어들로 부터 입점요청이 끊이질 않는다.

하지만 이정호 메종드아나이스 대표는 "늦더라도 천천히 가고자 합니다. 매출과 볼륨확장을 추구하는 인터넷쇼핑몰들과 달리 「아나이스」는 이지 데일리 룩이면서 노블리티 컨셉을 지켜가며 진성고객과 함께 가고자 합니다. 「아나이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게 메종드아나이스의 목표입니다." 라고 내실을 다지는 이유를 설명한다.    

한편 이 회사는 미씨 타켓 여성 영캐주얼 「아나이스」브랜드로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 전개와 함께「그레이그레이」브랜드로 유럽에 진출, 홀세일 쇼핑몰(www.greygrei.com)을 론칭해 스웨덴의 패션 편집숍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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