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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물세안 + 뮤자클린 토너로

Monday, Jan. 25, 2016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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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피부의 연예인들의 공통적인 피부관리법은 바로 아침에 물세안만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저녁에는 꼼꼼한 클렌징이 중요하지만 아침에는 굳이 강력한 클렌징으로 세안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아침 물세안 붐이 몇 년째 이어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고 있다.

실제로 지나치게 빈번한 세안은 유분의 과다분비를 초래하고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물세안을 시작한 사람들은 무엇보다 저녁에 제품들을 듬뿍 바르고 숙면을 취하는 동안 피부는 회복을 하면서 스스로 재생을 하는데, 밤새 나온 좋은 성분들을 아침에 다 씻어내기가 아깝기 때문이다.

이에 피부미용 전문가들은 물세안을 피부타입별로 현명하게 하는 방법들은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건성피부는 15도 정도의 약간 차가운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너무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유수분이 모두 빠져나가 건조함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지성피부는 35도 정도의 미온수 사용을 추천한다. 그래야 노폐물이 빠져나오게 모공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무리는 차가운 물로 하여 모공을 닫아준다. 마지막으로 민감한 피부는 1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찬물로 마무리한다. 그리고 벅벅 문지르기 보다 살짝쌀짝 닦아내는 정도로만 세안해 주면 좋다.

아침에 물세안 후 기초부터 하나하나 바르면 피부의 수분과 유분을 없애지 않아, 당김이 덜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뭔가 찝찝한 느낌은 남아 있다는 것이 물세안을 시작한 사람들이 말하는 단점이다. 그럴 때는 닦아내는 모닝토너를 추천한다.

「카다리스」  뮤자클린 토너는 솜에 소량 덜어 사용하는데 세안 후 얼굴 전체를 정돈해 주는 역할을 한다. 뮤자클린 토너는 블로그 체험단에 의하면 "아침에 사용하니 솜에 먼지와 남아있는 유분이 솜에 묻어나 피부가 정돈됨을 느낄 수 있어 깔끔하고 산뜻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후기가 전반적이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별명도 '모닝토너'이다.

「카다리스」 는 청정지역의 바나나 나무 추출물을 브랜드 전체에 담은 프랑스 화장품으로, 그 추출물의 항산화 지수가 일반 포도씨유나 올리브유보다 20배 높다는 연구를 하고 특허를 받은 브랜드다. 「카다리스」  뮤자클린 토너를 체험하고 싶은 분들은 1월 18일부터 시작돼 25일까지 일주인간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m)에서 진행하는 카다리스 뷰티테스터에 지원하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 외에 2월 한달간 AK플라자 평택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를 기념하여 1월 말에는 홈페이지 (www.kadalyskorea.com) 상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바나나에서 유효성분을 추출해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 새롭게 등장한 「카다리스」는 최근 유럽 코스메틱 마켓에서 핫이슈로 등장, 일본에 이어 한국 전개 2년째다.



「카다리스」는 프랑스 유기농 화장품 메이커인 에스에이치비(SHB SAS 대표 Shirley Billot)사에서 바나나 나무 추출 유효 성분을 사용한 안티 에이징 화장품으로 개발, 작년 재일 프랑스 대사관에서 열린 합동상담회를 통해 소개된 바 있다.

「카다리스」를 개발한 SHB 사는 2011 년 설립된 프랑스 화장품 업체로서, 파리에 본사를 두고 카리브해 마르티니크(Martinique) 섬에 연구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SHB사는 바나나에 있는 안티 에이징 효능을 사용한 첫 화장품 브랜드로 「카다리스」를 2012년 출시, 영국 벨기에 캐나다 수출에 이어 일본에서도 활발하게 전개, 국내에서도 천연 소재의 화장품마니아 들로부터 관심을 끌고있다.

또한 2012 년 9 월 「카다리스」 출시 이후 수많은 프랑스 미디어가 앞다퉈 소개, 2013 년 9 월에는 프랑스 화장품 부문의 권위있는 상 '빅투아르 드 라 보테(VICTOIRE DE LA BEAUTE)'을 수상하기도 했다. '빅투아르 드 라 보테'상은 1000명의 판정단이 블라인드 테스트로 진행하는 뷰티어워드이며, 「카다리스」 는 '뮤자클린 필링제(MUSACLEAN PEELING EXFOLIANT)', '뮤자영양 오일(GREEN BANANA NUTRITIVE OIL)’ 뮤자리스 세럼(MUSALIS SERUM )등 3 제품 모두 이 상을 수상했다.

또 코스미팅(CosmeetingParis)에서 주최하는 '뷰티 챌린저 어워드(BEAUTY CHALLENGER AWARDS)에서도 2013 년 보도 평가 부문과 신규 브랜드 부문 뷰티 챌린저 상을 수상한바 있다.

한편 「카다리스」는 '에코서트(ECOCERT)'에 의해 유기농 인증을 받은 코스메틱으로서 ▲뮤자클린(MUSACLEAN) ▲뮤자리프트( MUSALIFT) ▲뮤자리스(MUSALIS) ▲ 오일 프레셔스(LES HUILES PRECIEUSES)로 구성됐다.

뮤자클린은 녹색 바나나에서 원료를 추출, 피부를 자극없이 부드럽게 씻어 피부의 젊음과 광택을 유지하는 세안 시리즈 제품이다. 카다리스 안티 에이징 제품을 사용하기전 준비로 최적이며, 메이크업 리무버 오일, 클렌징 젤, 로션, 필링 스크럽으로 구성되고 피부에 맞게 활용하면 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다.

또한 뮤자리프트는 노란 바나나에서 추출한 뮤자액팁(MUSACTIF ®) 크림 2종류로 전개되며, 피부에서 눈에 보이는 노화의 흔적을 수정해 주는 기능을 갖고있다. 하이 드라 뮤즈(HYDRAMUSE) 제품은 건조한 피부를 보습시켜 주고, 장시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며, 피부의 신선함과 광택을 유지 제품 시리즈로서 크림 젤 마스크로 제품화 되어있다.

뮤자리스(MUSALIS)는 그린 바나나에서 추출한 뮤자액팁(MUSACTIF ®) 성분을 함유, 노화의 징후가 나타나는 것을 방지한다. 제품은 세럼, 데이 크림, 나이트 크림으로 출시되어 있다.

이밖에 오일 프레셔스(LES HUILES PRECIEUSES)제품과 립밤으로 전개되는 플레저 & 뉴트리션(PLEASURE & NUTRITION) 라인은 피부의 보호 능력을 강화하고 피부 • 머리 • 입술에 영양을 주는 멀티 케어 제품이다. 이 화장품은 녹색과 노란 바나나에서 원료를 추출, 뮤자영양오일, 뮤자나이트 오일, 뮤자영양펄 오일 모자밤으로 전개된다. ●☞ 참조 www.kadal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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