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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벨, 수애크림으로 볼륨화 노려

Wednesday, Apr. 29, 2015 | 류수지 기자, su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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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엠제이코리아(대표 이혜전)에서 전개하는 화장품 브랜드 「끌레드벨(Cledbel)」이 기초와 커버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스노우셀크림(Snow Cell Cream)’을 론칭했다. 이 크림은 일명 수애 크림으로 오는 30일  GS홈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후 면세점 및 중국, 일본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스노우셀크림’은 ‘빙하기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10만개의 셀이 피부의 투명함을 깨우다’라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화장품 연구개발 전문업체 한국콜마와 공동으로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 10만개의 스노우셀이 함유된 화장품을 탄생시킨 것.

20만년 전 빙하기 때부터 살아남은 사포나리아(Saponaria)의 줄기세포에서 추출한 스노우셀을 사용해 기능성을 더했다. 이는 유해한 환경과 스트레스로 지친 여성들의 피부를 보호하고 재생시키는 메커니즘이 우수하며 주름개선뿐 아니라 안티에이징 효과가 탁월하다. 여기에 광채를 더하는 남태평양 타히티 진주성분을 함유해 실크 베일과 같은 발림성을 선사한다.

한국피부과학연구소의 임상결과로 진피보습, 피부톤 개선, 투명도 증가도 우수하다. 1회 사용만으로도 72.23% 진피보습 개선 및 24시간 보습을 유지, 33.89% 피부 투명도 개선을 증명했다. 2주 사용 시 피부 진피 치밀도 및 밀도 개선하는 등 피부 고민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27일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스파 서울에서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브랜드의 뮤즈 수애가 참여해 그녀의 피부의 노하우를 밝혔으며 스페셜리스트로 위드컬처의 이경선 대표가 참여해 올해 뷰티 트렌드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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