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문정동 대형화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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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문정동 대형화가 대세?!

Thursday, Dec. 26, 2013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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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웬만한 중대형 매장으론 명함도 못 내밀어요?!’ 상설타운의 효시격인 서울 문정동 로데오거리가 최근 최소 1000㎡(300여평) 이상의 대형 매장이 상권을 장악하며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곳의 대형화 바람은 지난해 11월말 「유니클로」가 지상 3층 1616㎡(489평) 규모로 입점하면서 시작돼 「코오롱스포츠」 「네파」 「블랙야크」 등의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주도하고, 여기에 「아디다스」 「JDX」 ‘레스모아’ 「에잇세컨즈」 등 스포츠∙골프에서 SPA 등 다양한 복종으로 확대되고 있다. 직영 대형화 현상은 문정동만의 일은 아닐 터. 전국 중소형 매장 점주들의 대책 마련이 절실해 보인다.

| 글 홍영석 hong@fashionbiz.co.kr, 사진 김건우 wo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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