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후라밍고」대박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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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후라밍고」대박 행진!

Tuesday, Nov. 16, 2010 | 서미혜 기자, m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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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인터내셔널(대표 정하순)의 「후라밍고」가 대박 행진 이다. 10월 한 달 롯데 본점서 2억5000만원,잠실점서 2억3000만원, 천호점서 2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총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26%의 신장률을 보였다. 브랜드 전개중인 백화점 40개 매장의 점 평균 매출이 1억원대 아울렛 10개 매장의 점 평균이 6900만원 대를 기록했다. 보유 매장 중 목표 달성 매장이 36개고 이중 16개 매장에서 1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수훈을 세웠다. 지난 10월로 「후라밍고」는 올해 총 매출이 300억원을 넘어섰다. 370억원 이었던 올해 목표를 400억원으로 급 수정했다.「후라밍고」브랜드 전개 이후  월 매출 최대, 점 평균 최대, 1억 이상 매장 최다 배출이라는 트리플 기록 갱신이었다는게 자체 평가다.

올해 초 개발팀과 기획실 인원을 전면 교체하다 싶이한 「후라밍고」는 F/W준비에 올인한게 사실. 준비한 상품 전체를 초두에 몰아주는 전략을 선택했다. 10월1일부터 가을 겨울 상품을 세팅해 세일중간에 매장 배치하고 판매에 들어간 것이 경쟁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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