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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베스트브랜드] 2016/2017 The Best PMBs는?

Thursday, Dec. 1,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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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The Best PMBs*는?
*PMBs : Premium Market Brands.


「타임」  「마인드브릿지」  「디스커버리」 1위
「LPGA갤러리」  「다이나핏」 「볼빅」 등 유망 브랜드로!


2016년 한 해를 반짝반짝 빛낸 스타 브랜드들이 뽑혔다. 여느 때보다 어렵고 혼란스러운 경기 상황 속에서 소비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그들의 니즈에 맞춰 정상의 자리에 오른 영광의 주인공들이다. ‘패션=라이프스타일’로 진화하고 변화하는 소용돌이 속에서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과 상품력으로 승부해 매출을 일으킨 이 브랜드들은 순위와 관계없이 모두가 주인공이며 대표주자다.

본지 패션비즈는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입본부와 바이어, 점포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앙케트를 진행했다. 올해로 4년째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리서치를 진행,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브랜드 평가 데이터를 수집했다. 복종별 바이어는 물론 점포별 플로어 매니저 등 총 920명이 참여했다.

복종별로 ▵여성복(캐릭터 / 커리어 / 영 캐주얼 / 컨템포러리) ▵남성복(포멀 / 캐릭터 & 컨템포러리 / TD & 타운 캐주얼 / 셔츠) ▵캐주얼(베이직 / 진 / 스타일리시 & 컬처) ▵아웃도어 ▵스포츠 ▵골프웨어 ▵유·아동복(유아복 / 아동복) ▵이너웨어 ▵패션 잡화(백 / 슈즈) ▵주얼리 ▵인스타일 ▵셀렉트숍 등 12개 복종으로 나눠 베스트 브랜드를 뽑았다.

평가 방식으로 부문별 매출 상위권에 있는 20~30개 브랜드를 후보에 올려놓고 1~5위(또는 3위)까지 선정했다. 기준은 ▵매출 파워 ▵상품력 & VMD ▵영업 & 마케팅 등 3개 부문의 종합 점수를 합했다. 1~5위 순으로 가산점을 매겨 전체 통계를 냈지만 순위 공개는 1위만 하고, 나머지는 무순으로 10위까지 공개한다. 이어서 올해 론칭한 브랜드 가운데 유망주와 2017년 론칭 예정인 브랜드 중 기대주를 복종에 관계없이 전 응답자가 뽑은 득표율에 따른 1위만 공개하고, 나머지는 무순으로 이름을 밝힌다.

복종별 특징으로 여성 캐릭터 「타임」, 여성 영캐주얼 「시스템」, 캐주얼 「지오다노」, 슈즈 「탠디」, 이너웨어 「비너스」 등 정통성과 매출력을 가진 아성 있는 브랜드들이 여전히 1위에 올라 역시 강자임을 증명했다. 더불어 남성 포멀 「갤럭시」, 아웃도어 「블랙야크」, 핸드백 「메트로시티」는 경쟁 브랜드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톱 자리를 지켜 눈에 띄었다. 트래디셔널 캐주얼 「헤지스」, 스타일리시 캐주얼 「마인드브릿지」 등은 올해 새롭게 1위로 떠오른 브랜드로서 주목된다.

2016년 유망주에는 골프웨어 「LPGA갤러리」가 이름을 올렸으며 2017년 기대주로는 스포츠 「다이나핏」을 비롯해 「질스튜어트스포츠」 「볼빅」 등이 스포츠 시장에 신규 브랜드 러시를 알렸다.

더불어 패션비즈는 2016년 패션 마켓을 주도한 톱20을 별도로 구성했다. 톱20은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AK플라자 등 빅5 백화점의 매입본부장과 부문장, 점장급 90명이 앙케트에 참여해 선정한 결과다.(접지 참조)

패션비즈 베스트 브랜드 앙케트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회를 거듭할수록 신뢰도와 정확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모바일 리서치로 한층 쉽고 간편하게 응할 수 있어 참여율 또한 확대되고 있다. 패션비즈는 매년 12월 백화점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PMBs(Premium Market Brands)를, 6월에는 아울렛 쇼핑몰 바이어를 대상으로 MMBs(Mass Market Brands)를 선정해 패션과 유통업계의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를 꾸준히 전달할 계획이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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