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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E&M 「아가타골프」 가동

Tuesday, Feb. 7,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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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 E&M(대표 최종효)이 프렌치 감성을 담은 「아가타골프(AGATHA GOLF)」의 국내 정식 론칭을 알리며 골프웨어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주얼리로 시작해 잡화 등으로 아이템을 확대 전개하는 이 브랜드의 골프웨어 도전은 마켓에서도 관심을 모으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깃층 또한 파격적이다. 20대 초 · 중반을 포함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감성을 중요시하는 50대까지 아우르겠다는 전략이다. 이미 ‘아가타’의 심벌인 강아지 패턴으로 인지도가 쌓여 있는 상태여서 이번 골프 시장 진입 또한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최종효 대표는 “스타일리시하고 실용성이 강한 「아가타골프」는 아가타 브랜드 특유의 프렌치 감성을 더해 유니크한 디자인 중심으로 풀어 나갈 생각입니다.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신개념 골프웨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프로 골퍼들과의 동반 투어, 사인회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전략이다. 올해 1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 「아가타골프」는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 확장에도 드라이브를 걸 생각이다. 또한 「아가타골프」만의 스타일링이 강조된 상품 구성으로 국내 소비자들을 흡수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JS E&M은 엔터테인먼트에서 패션으로 진출한 케이스로 인기 그룹인 엑소와 함께 아가타 콜래보레이션을 하는 임팩트 있는 코워크 등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문의 02-3447-8822

**패션비즈 2017년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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