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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지, 남성 재킷 강자로!

Wednesday, Dec. 28, 2016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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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지코퍼레이션(대표 이창용)이 남성 재킷 No.1을 노린다. 현재 가두 상권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멤버스」와 「STM」, 홈쇼핑 유통의 「젠트웰」 등 3개의 남성복 브랜드를 전개하는 이 회사는 각 브랜드 모두 재킷을 전문화해 선보이고 있다.

정장 콤비 재킷에서부터 캐주얼 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풀어내 30~50대까지 폭넓은 소비층을 흡수해 나간다. 이창용 사장은 “중소기업은 전문화가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2010년 회사를 설립할 당시부터 남성 재킷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현재 재킷 하나는 자신 있는 기업이 됐다”고 말했다.

재킷을 특화했지만 남성 토털 브랜드인 「스타일멤버스」는 현재 15개점을 전개하고 있다. 「스타일멤버스」는 클래식 & 포멀 정장을, 숍인숍으로 운영하는 세컨드 브랜드 「STM」은 뉴 베이직을 지향하는 비즈니스 캐주얼이다. 천안 두정역 앞, 송탄, 온양, 천안 성거 등에 330~396㎡의 대형 매장을 운영하는데 월 5000만원씩 매출이 나온다.

「젠트웰」은 지난해 공영홈쇼핑인 아임쇼핑을 통해 론칭했다. ‘온리 재킷’을 선보이면서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가격 또한 4만9000~7만9000원으로 합리적으로 제안해 반응이 좋은 편이다. 이 사장은 “온라인 판매 특성상 단일 아이템을 전문화한 것이 통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엔지코퍼레이션은 올해 3개 브랜드로 50억원의 연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문의 02-523-4587

**패션비즈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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