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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모드, 「옴스캐빈」 탄력

Friday, Nov. 25, 2016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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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광모드컴퍼니(대표 박종수)가 남성복 「서광모드」와 함께 「옴스캐빈(Ohm’s Kebin)」을 육성한다. 지난해 F/W시즌 론칭한 「옴스캐빈」은 30대 젊은층을 공략하는 남성 캐릭터 캐주얼로 슬림 핏이 주를 이룬다. 슈트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캐주얼 상품도 있어 기존에 「서광모드」 단일 브랜드로 전개할 때보다 한층 폭넓은 소비층을 흡수하게 됐다.

「옴스캐빈」은 현재 「서광모드」의 숍인숍 브랜드로 전개하지만 상품력을 보강해 백화점 유통에 단독점도 선보일 계획이다. 가두점과 아울렛 포함 총 46개점을 전개하는 「서광모드」는 「옴스캐빈」이 입점한 이후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아울렛 포멀 존에서 톱 3 매출을 올리며 대리점의 경우 월 2000만~3000만원을 기록한다.

「옴스캐빈」은 홈쇼핑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아임홈쇼핑에 슈트, 재킷, 코트 등을 내놔 하루 방송 매출 4000만원씩 올리고 있다. 브랜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격 대비 소재 품질 등이 좋아 입소문이 났다. 앞으로 홈쇼핑도 메인 유통채널과 같이 상품을 기획하고 판매도 더 활성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박종수 대표는 “「옴스캐빈」은 우리 자체 브랜드이기 때문에 각 유통에 맞게 상품을 공급, 키워 나갈 계획”이라며 “유통별 소비자에게 맞게 상품을 공급해 니즈에 부합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광모드」는 올해 50개점에서 185억원의 연매출을 내다보고 있다.
문의 02-3152-9488
                       
**패션비즈 1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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